한국 최초 '포터' 서울 리미티드 컨셉 스토어 오픈

2016-04-08 00:00 조회수 아이콘 674

바로가기



수입 패션전문 기업 스타럭스(대표 박상배, www.starluxe.co.kr)가 지난 4월 1일 일본 대표 가방 브랜드 '포터(PORTER)'를 공식 론칭하며, 서울 강남대로에 한국 최초의 리미티드 컨셉 스토어를 선보였다. 
  
포터(PORTER)는 일본 가방 장인, ‘요시다 기치죠(Kichizo Yoshida)’가 1935년에 설립한 요시다컴퍼니에서 1962년 발표한 가방 브랜드로, ‘한땀 한땀에 혼을 담아 만든다’라는 ‘일침입혼(一針入魂)’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로써 가방의 본질에 집중한 포터 가방은 소재 선정부터 디자인, 바느질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숙련된 장인들이 참여해 정성을 다할 뿐만 아니라, 창업자의 철학에 따라 오직 일본에서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국내에도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포터 서울 리미티드 컨셉 스토어에는 포터 대표 제품 △탱커(TANKER)와 △히트(HEAT)시리즈, 가벼운 무게와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아메즈(AMEZE)시리즈, 다양한 수납과 기능성이 돋보이는 △하이브리드(HYBRID)시리즈, 스톤아일랜드와 미쏘니 등 다양한 패션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시리즈 등 포터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터 서울 관계자는 “포터 서울 리미티드 컨셉 스토어는 포터의 첫 해외매장으로, 그 의미와 기대가 더 크다”며 “포터는 80년이 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디자인과 기술, 기능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