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코리아(대표 장미쉘 그라니에)가 지난해 전년대비 10.8% 증가한 8,974억원의 매출을 달성, 국내 진출 이후 최고 실적을 냈다.
이 회사는 스포츠 ‘아디다스’, ‘리복’, 컴포트 슈즈 ‘락포트’, 골프 ‘테일러메이드’, ‘아디다스골프’ 등을 전개중이며 영업이익 1,315억원, 당기 순이익 1,087억원을 기록했다.
순수 소비자가로 계산할 경우 매출액은 1조 4천억원에 달한다. 매입제로 운영되는 특성상 8,974억원은 실질 판매가 기준이다.
이 중 ‘아디다스’가 올린 매출만 8천억원 가량으로, 국내 스포츠 메이커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올해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리지널스의 ‘NMD’ 슈즈가 출시와 함께 완판이 이어지며 ‘슈퍼스타’에 이은 대박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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