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지망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직장은 샤넬, LVMH, 크리스챤 디올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패션 전문지 WWD가 지난 2월 소셜미디어네트워크 2,000명 이상과 미국과 유럽 패션 전문 대학생 405명의 설문 응답을 합산한 결과다.
SNS 응답과는 다르게, 패션 전문대학 응답자들은 가고 싶은 패션 직장 베스트 10으로 크리스챤 디올, H&M, 버버리그룹, 프라다, 캘빈 클라인, 살바도르 페라가모, 마이클 코어스, 아르마니, 샤넬, LVMH를 꼽았다.
샤넬과 LVMH는 패션 전문대학생들에게도 1, 2위 직장으로 꼽혔다.
WWD 조사 25개 기업 중 가장 가고 싶은 패션 직장 및 희망률은 다음과 같다.
1. 샤넬 11.6% 2. LVMH 8.5% 3. 크리스챤 디올 7.9% 4. 알렉산더 왕 6.9% 5.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6.2% 6. 케이트 스페이드 5.6% 7. 마크 제이콥스 4.9% 8. H&M 3.9% 9.버버리그룹 3.30% 10 프라다 S.P.A. 2.8% 11. 나이키 2.6% 12. 에르메스 2.6% 13. 랄프로렌 2.2% 14. 토리버치 2.2% 15. 캘빈 클라인 2.20% 16. 케어링 SA1.9% 17. 얼반 아웃피터스 1.8% 18. 도나카란 1.7% 19. 리바이스 스트라우스 1.6% 20. 로레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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