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시장에서 최근 바람막이 점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가족 나들이객들이 늘어나면서 아동복에서도 간절기용 바람막이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지난 3월 일교차가 커 가벼운 점퍼류 보다 폴리에스터나 두께감 있는 디터쳐블 재킷, 바람막이 점퍼가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뉴발란스키즈’는 방풍, 생활방수 기능성이 있는 바람막이를 출시해 70%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리바이스키즈’는 밑단에 스트링 조절이 가능하고 못 뒷부분의 지퍼 안쪽에 후드가 달려있어 미 착용 시에는 지퍼 안쪽에 후드를 넣을 수 있는 바람막이 점퍼가 있기였다.
‘엠엘비키즈’는 전판의 로고와 컬러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을 매년 출시해 인기를 얻고있다.
‘휠라키즈’는 기능성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고 V라인 프린트가 포인트인 후드 부착형 바람막이 점퍼를 출시해 반응이 좋아 리오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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