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팩토리, 올 추동 경량 패딩 코트 집중

2016-04-20 00:00 조회수 아이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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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겉감, 소량 다운 접목
소노팩토리(대표 김재윤, 문석진, 손은진)가 올 추동시즌 경량 패딩 코트에 집중한다.

작년 패딩 수요가 줄고 코트가 주력이었다면 다가오는 추동시즌에는 두꺼운 겉감에 소량의 다운을 접목한 부피가 작은 패딩코트의 발주가 주를 이뤘다.

겉감은 폴리, 나일론 등을 이용한 화섬교직원단을 75데니아에서 150데니아까지 두껍게 개발했고, 디지털 프린팅을 도입해 패턴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남성복을 중심으로 캐주얼,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상품라인을 갖춰 발주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오더량은 작년대비 60% 수준이지만, 아직 발주를 진행하지 않은 삼성패션, 코오롱, 네파, 디스커버리 등 주요거래처의 주문이 마감되면 작년 수준 물량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노팩토리는 화섬원단 전문업체로 주로 남성복을 취급하고 있다. 대구와 경기지역의 공장에서 전 제품을 생산한다. 삼성물산, LF, 코오롱, 신성통상 등 국내 주요 패션회사와 거래하고 있고 연간 발주량은 200~250만 야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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