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벤시몽」, “한국 디자이너와 협업할 것”

2016-04-21 00:00 조회수 아이콘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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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벤시몽(BENSIMON)」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세르주 벤시몽(SERGE BENSIMON)이 내한해 지난 19일 여의도 IFC몰 ‘라움에디션(RAUM EDITION)’ 매장을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세르주 벤시몽 대표는 “한국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벤시몽」만의 특별한 상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이 국내 두 번째 방문인 세르주 대표는 「벤시몽」 매장을 찾아준 이들에게 직접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평소 「벤시몽」을 즐겨 신는 아나운서 정인영, 가수 우태운, 모델 원유빈, 최진영 등 셀럽들도 매장에 방문했다.

「벤시몽」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상품을 선보이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패션브랜드·디자이너·아티스트들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스페셜 에디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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