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여름 티셔츠 인기

2016-04-21 00:00 조회수 아이콘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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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캐주얼 ‘마코’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티셔츠가 큰 인기를 얻으며 매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남성 티셔츠 5종, 여성 티셔츠 6종이 3월 출시 한 달 만에 20~25%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최근 총 2만장을 리오더 했다.

디자인은 브랜드 대표 캐릭터 앵무새를 활용한 것이 주이며 소재는 폴리 스판을 추가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는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는 가두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7~8만원대로 합리적이다. 

이와 연계 판매된 모자와 가방, 신발 등 액세서리 아이템도 5천장 리오더 했다.

여미지 측은 “상품 출시와 동시에 판매가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것은 ‘마코’만의 컬러와 패턴을 찾는 대기 고객이 크게 증가했다 것”이라며 “런칭 이후 다양한 마케팅활동으로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온 것이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4월 현재 매출은 전년 대비 31%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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