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트, 오프라인 매장 확대 나선다

2016-04-22 00:00 조회수 아이콘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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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리(대표 주정미)가 패션잡화 편집숍 ‘액센트’의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지난해 전년도 대비 매출이 172% 신장하면서 전국 주요 거점에 매장을 오픈해 성장속도를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작년 매장수는 총 32개, 상반기 내 11개를 추가 오픈해 43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2월 제주와 신세계 센텀지점을 오픈했고, 오는 6월까지 롯데 홍대, 롯데 구리, 현대 디큐브, 롯데 창원, 롯데 산본, 현대 송도, 신세계 김해, 신세계 하남, 현대 신촌에 9개 매장을 더 오픈할 예정이다. 

이 회사 김용채 상무는 “지난달 오픈한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동 층에 있는 매장 중 일별, 월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올해 디자이너 협업상품라인 확대, 스웨덴 유명 캐릭터 독점 라이선스 체결 등 차별화된 제품을 대거 구성한 것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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