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 올해 60개 유통망 확보

2016-04-25 00:00 조회수 아이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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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광덕(대표 임용수)이 올해 신사복 ‘ZEN’의 유통망을 60개까지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ZEN’은 신사복 제조, 수출 전문기업인 부림광덕이 2014년 4월 런칭한 초저가 신사복 브랜드로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단일 규모 세계 최대 신사복 공장에서의 대량 생산 시스템과 안정화된 품질 경쟁력, ‘98,000원 신사복’ 이라는 파격적 가격을 앞세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4년 직영점 2개로 시작했던 ‘ZEN’은 2015년 15개, 2016년 4월 현재까지 13개점을 오픈했고 추가로 6개 매장 오픈을 확정지어 현재 총 36개의 유통망을 확보했다. 특히 기존 직영점과 대리점 위주의 유통망 위주에서 롯데아울렛 동부산점, 롯데월드몰, 롯데 팩토리 아울렛, 코엑스몰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망에 입점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ZEN’이 빠르게 유통망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신사복 아이템의 품질을 검증 받음으로써 고객들의 재 구매 방문과 지인 소개 등 입소문 효과가 컸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소비 패턴의 변화 또한 ZEN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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