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혁 대표가 '시니어앤 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곳은 HR 컨설팅그룹 유앤파트너즈의 100% 자회사로, 근로취약계층(퇴직중장년,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창업 등을 포함한 재도약,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정 대표는 "공기업 민간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제휴 협력기관 등과의 사업 연계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 시대애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근로 취약계층의 재도약 사화 참여기회 제공과 더불어 개인의 행복한 삶,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공헌하고자 합니다'라며 뜻을 밝혔다.
한국 시장 내 경력 단절된 30세 40세 50 세 여성 특히 특정 분야에 5년 이상 전문 경력을 보유한 고학력 여성 전문인력 (마케팅, 영업, HR, 재무, 회계, R&D 분야 등)을 위해 여성 인력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인재추천, 경력개발, 전직지원, 생애설계 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고객사와 각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으로 설계하는 등 컨설팅, 상담, 코칭, 교육 및 워크샵 등도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니어파트너스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최적의 취업지원 네트워크와 함께 국내 경력전환 등 시장에서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전문 컨설턴트 인력 풀을 갖추고 고용시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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