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의 영캐주얼존의 매출 부진이 9월까지 이어졌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추석대목이 끼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잦은 비와 늦더위로 아우터 판매 전환이 예년에 비해 1~2주 정도 늦게 나타났다. 여기에 줄어든 영업일수가 마이너스 신장의 요인으로 꼽혔다.
하지만 중순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매출이 10월 세일까지 이어져 분위기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주요 백화점 매출을 살펴보면 현대백화점 -3%, 롯데백화점 크리에이티브 -2%, 영베이직 -2.4%, 신세계는 7%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나 매장과 브랜드 증감을 감안하면 전년대비 역신장한 것으로 분석된다.
점포별로는 현대 ▲본점 -5% ▲무역점 3% ▲신촌점 -3% ▲목동점 4%의 신장률을 보였다.
롯데 크리에이티브 PC는 ▲본점 5% ▲잠실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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