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by 이카트리나' 홈쇼핑서 신상품 1만개 판매 Go~

2016-04-27 00:00 조회수 아이콘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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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H by 이카트리나」가 오는 30일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의 '정쇼'에서 새로 나온 '깃털토트' 백 1만개 판매를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는 뉴욕 출신의 재미교포 캐시리(한국명 이연주) 디자이너의 이름을 건 컬렉션 「이카트리나뉴욕」의 세컨드 라인으로 지난 2015년 론칭했다. 

이번에 출시된 '깃털토트'는 399g의 무게로 심플한 디자인과 얇은 재질의 가죽을 사용해 스타일과 가벼움를 한번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이카트리나뉴욕」 상품 특유의 입체감 있는 쉐입으로 실용성을 더했을 뿐 아니라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당한 길이감의 핸들을 부착했다. 또 이 핸들은 양쪽면에 가죽을 한번 더 접어 총 4겹으로 견고하게 제작됐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10월 홈쇼핑을 통해 데뷔전을 치룬 이래, 홈쇼핑을 주요 유통 채널하며 매 방송마다 목표 수량 대비 180%, 300% 판매를 기록해 왔다. 이어 백화점, 면세점 등 오프라인에서도 「이카트리나뉴욕」 매장에 숍인숍 개념으로 입점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캐시리 디자이너는 "앞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먼저 선보인 '깃털토트' 백은 일부 컬러가 품절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방송중 1만개 판매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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