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커(대표 안영환)의 멀티 스포츠 플렉스 스토어 ‘핫티’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슈마커는 지난해 ‘슈마커’ 명동점을 ‘핫티’로 리뉴얼한 후 최근 부산점까지 총 7개 ‘슈마커’를 ‘핫티’로 리뉴얼했는데 리뉴얼 매장 모두 두 배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
이 같은 ‘핫티’의 성공에는 차별화와 고급화 전략이 숨어 있다. 레드오션이된 슈즈 멀티 스토어 시장에서 젊은 고객층이 원하는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과 다른 멀티 스포츠 플렉스라는 개념을 선보인 것.
작년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점을 오픈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으며 올해 울산 성남점, 여의도 IFC몰, 부산대 7호점을 오픈했고 오는 5월 4일 안양 8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핫티’는 기존 슈즈 멀티스토어와 달리 브랜드 라인업과 매장 구성에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구성했으며 젊은 층과의 소통과 체험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이상현 부장은“차별화된 컨셉에 프리미엄 전략을 더하면서 젊은 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며 놀라운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핫티’의 성공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장을 확대를 통해 대표적인 멀티 스포츠 플렉스 스토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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