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키즈프로’, 성장 속도 상승세

2016-04-27 00:00 조회수 아이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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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키즈프로’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은 작년 월 평균 2개씩 6개월 간 총 12개의 매장을 오픈했는데 올해 들어 지난 2월에만 5개를 비롯해 3월 6개, 4월 7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빠르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한세드림은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 대해 최근 성인에서 보여지는 애슬레저 트렌드가 유아동까지 이어지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들이 키즈 라인을 강화하면서 관련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그 동안 성인 스포츠웨어에서 볼 수 있었던 드라이핏 등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다수 선보여 좋은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서울 두타점, 모다아울렛 청라점 등에서는 현재 월 평균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롯데 아울렛 부여점, 대백프라자점, 롯데월드몰점 등은 4,000만원대의 매출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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