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어패럴(대표 송재은)이 올해 ‘엠씨’의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
특히 상품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매장 매니저들을 활용키로 했다. 10~15년 정도의 장기 근속 매니저들의 경험과 상품 노하우를 상품 기획에 반영해 소비자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상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와 함께 이번 추동시즌 작년 매출이 높았던 코트, 경량 패딩류를 기획상품으로 구성하고 생산량을 전년 대비 10% 늘려 외각점까지 물량을 원활하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간 매출 4억원 정도의 매장을 5억원대로 높일 방침이다.
한편 ‘엠씨’는 올해 매출목표를 전년 대비 10% 성장한 46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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