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라인프렌즈와 깜찍한 콜래보 공개~

2016-04-29 00:00 조회수 아이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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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사야 돼!" 보는 순간 귀여움으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깜찍한 콜래보레이션이 탄생했다. 브이에프코리아(대표 로라 미거)가 오리지널 액션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로 '라인프렌즈'와의 첫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한 것. 이 컬렉션은 아시아 전역의 「반스」 스토어와 라인프렌즈 스토어를 통해 5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브라운, 코니 그리고 샐리 등 아이코닉한 라인프렌즈는 「반스」를 만나 와일드한 친구들이 됐다. 스케이트보드, 서프보드를 타고 그림을 그리며 라인프렌즈의 풍부한 창의력을 표현한 것이다. 액션 스포츠, 아트, 뮤직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를 담기 위해 「반스」의 어센틱(Authentic), 슬립온(Classic Slip-On) 그리고 스케이트-하이(Sk8-Hi)를 캔버스 삼아 라인프렌즈들의 색다른 모습을 컬렉션에 담았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두 친구 브라운(Brown)과 코니(Cony)는 이번 협업 컬렉션를 대표하는 주인공으로 ‘어센틱’과 ‘클래식 슬립온’ 두 가지 실루엣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평소 조용한 브라운은 락 스테이지에서 기타를 치는 와일드한 뮤지션이 됐고, 항상 밝은 모습의 코니는 스프레이 캔과 브러시로 그림을 그리는 페인팅 아티스트로 등장한다.

귀여움을 맡고 있는 샐리(Sally)는 서퍼와 스케이트보더로서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는데 라인프렌즈 팬이라면 분명 와일드해진 샐리의 모습에 놀랄 것으로 예상한다. 와일드한 샐리의 모습은 ‘어센틱’ 실루엣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케이트-하이 아이템에는 와일드해진 모든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특히 브라운과 코니는 유아용 컬렉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반스」와 라인프렌즈의 첫번째 협업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5월 10일 「반스」 스토어 압구정, 동성로 그리고 광복 스토어 단 3개의 매장에서 프리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업 컬렉션 선 발매 외에도 페이퍼 슈즈 DIY, 라이브 페인팅, 네일 케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반스」와 라인프렌즈를 좋아하는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About LINE FRIENDS
라인프렌즈는 세계 3대 모바일 메신저 브랜드인 라인의 스티커로부터 탄생한 캐릭터 브랜드다. 2015년, 캐릭터 브랜드로써 가치를 더욱 높이고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라인프렌즈를 단독법인으로 분리했다. 많은 사랑을 받아온 라인의 인기 캐릭터들을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해 애니메이션에서 게임, 테마파크, 카페, 그리고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라인프렌즈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About 「반스」
「반스」는 브이에프코퍼레이션(VFCorporation)산하의 정통 액션 스포츠 풋웨어&어패럴 브랜드다. 「반스」는 풋웨어로부터 어패럴, 액세서리, 스노보드 부츠까지 상품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으며, 상품은 「반스」의 단독 매장뿐 아니라 ABC마트 등의 풋웨어 멀티매장, 그리고 스트리트 편집숍과 스케이트보드 숍에서 판매한다. 현재 「반스」는 전 세계 약 7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스케이트보드와 서핑, BMX등의 액션 스포츠를 기반으로 액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과 영 소비자들의 문화를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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