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노리터’, 체질개선 나선다

2016-04-29 00:00 조회수 아이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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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노리터(대표 문창기)가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위해 체질개선에 나선다.

우선 현실적인 목표 설정 위해 시즌별, 월별로 나눠 계획을 수립하고 채널을 다각화는 등 새로운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것. 오프라인은 각 매장별로 맞춤 컨설팅에 나서 단일 매장 당 매출 15~20%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또한 ‘보리보리’, ‘텐바이텐’, ‘티몬’ 등으로 채널을 다양화해 재고 소진에 나선다. 유통망은 신도시와 주거지역 인근으로 한 달에 1~2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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