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1분기 취급액 9104억원 모바일, 전체 취급액 중 33.5% 기록

2016-05-03 00:00 조회수 아이콘 614

바로가기




지에스홈쇼핑(대표 허태수)가 201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GS홈쇼핑의 취급액은 전년동기대비 2.1% 늘어난 9104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32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대비 8.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6.2% 늘어난 277억원, 매출은 2742억원을 기록해 -0.9% 감소했다.

모바일 쇼핑과 TV쇼핑 취급액은 각각 3054억원과 4645억원으로 취급액 신장을 주도했다. 영업이익은 비용효율화 등을 통해 지난 분기에 이어 소폭 신장(+8.7%)했다.

부문별 취급액 신장률을 살펴보면 모바일 쇼핑은 20%의 높은 신장률을 이어가며 전체 취급액 중 33.5%의 비중을 차지했다. TV쇼핑의 신장률도 1.7%로 약간 늘었으며, PC기반의 인터넷 쇼핑은 -24.1% 감소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