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플래닝(대표 김경희)이 ‘팝스에비뉴’의 유통망을 아울렛으로 확대한다.
이니플래닝은 그 동안 ‘팝스에비뉴’의 유통을 가두점 중심으로 전개해왔는데 오는 5월 W몰에 매장을 오픈, 아울렛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한다.
W몰 매장은 66㎡(20평) 규모로 100% 바잉 제품으로 구성했던 가두점과 달리 60%는 바잉 제품으로, 40%는 자체 제작 상품으로 꾸며진다.
이니플래닝은 W몰을 기점으로 아울렛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 올해 20개의 ‘팝스에비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