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글로비즈(대표 공기현)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우븐 슈즈 전문 브랜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이 추가물량 4만족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시즌 대비에 들어갔다.
'ABC마트', '레스모아', '슈마커'에서 유통되는 초도 물량 16만족 중 지난 3월 한달 동안에만 ABC마트에서 26%, 레스모아와 슈마커에서도 평균 20%의 판매율을 보였다. 예년에 비해 자주, 많은 비가 내리며 변덕스러웠던 올 3월 날씨를 감안하면 여름상품이 이만큼 판매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블루마운틴」은 예상보다 좋은 반응에 지난 4월 중순 추가 4만족을 주문했다.
지난해 'ABC마트'와 '레스모아'에서 전체 물량의 93%, '슈마커'에서 95% 판매율을 보인 이 브랜드는 올해도 전체 46만족 중 93% 판매를 목표로 한다. 뿐만 아니라 올해 23개 팝업스토어를 목표로 하는 이 브랜드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늘려가고 있으며 지난 4월말 기준으로 1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한편 배우 서강준, 김새론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오는 20일과 21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위 라이크 투나잇(We Like 2Night)' 행사를 열고 서강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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