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건에프엔씨, 보스덩그룹과 손 잡아
국내 최대 남성 패션 온라인 쇼핑몰 ‘멋남’과 여성 온라인몰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대표 박준성)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부건에프엔씨는 지난달 26일 중국 패션업체 보스덩그룹과 현지 유통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 매출 1조5천억 규모의 보스덩그룹은 남성과 여성, 스포츠웨어 등 자체 브랜드와 6개의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사다.
이번 계약으로 부건의 중국 현지 온라인 유통 사업을 담당하기로 했으며 부건은 국내에서 상품과 디자인, R&D 분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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