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키’ 홈쇼핑 대박 행진 이어간다

2016-05-09 00:00 조회수 아이콘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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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클럽(대표 김보선)이 전개 중인 미국 라이선스 이너웨어 ‘자키’가 연이어 홈쇼핑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자키’의 ‘히든서포트 브라팬티’ 제품이 ‘정쇼(정윤정쇼)’에서 1시간 만에 1만1천 세트, 금액으로는 17억원 대를 기록하며 홈쇼핑 7개 채널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있다. 

올해 역시 인기 몰이가 이어지고 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해 지난 달 말 새로운 버전의 ‘라이트앤에어리 패킹(Light&airy packaging)’ 시리즈를 출시했다. 

롯데홈쇼핑을 통해 브라와 팬티 6종 세트에 베이직한 디자인의 세컨 팬티 6종을 구성해 16만9천원에 방송한 결과, 1회 방송에 1만 세트 이상을 팔아 치웠다. 

‘자키’의 인기 비결은 새로운 볼륨업 기술. 

일반적인 브라 제품은 컵 안쪽에 패드를 넣지만 ‘자키’는 새로운 방식인 크로스 형태의 인사이드 패널 디자인을 시도했다. 패드가 없지만 푸쉬업 효과가 탁월하고, 편안함은 물론 두터운 느낌이 없어 쾌적함이 배가 됐다.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노와이어’ 기술을 접목한 것도 주효했다. 

디자인은 레이스를 배제하고 세련되고 모던함으로 승부했고, 다만 다양한 솔리드 컬러로 화려함을 가미했다. 

원부자재는 100% 직수입 소싱으로 고급화했으며, 생산 기술 능력이 탁월한 코튼클럽의 노하우를 전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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