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나우’ 추동 런칭

2016-05-10 00:00 조회수 아이콘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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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내년 볼륨화 착수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올 추동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나우’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최근 사업부 구성 을 마무리 짓고 총괄에 하그로프스코리아 대표를 지냈던 정광호 상무<사진>를 영입, 글로벌 사업부와 함께 ‘나우’ 런칭을 총괄토록 했다. 

또 기획팀장에는 ‘디스커버리’ 출신의 장만식 차장을, 디자인실은 코오롱, 몽벨 출신의 엄윤경 실장이 맡았다. 

제품은 아웃도어를 베이스로 최근 부상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상품 기획에 주안점을 둔다. 

백화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추동 시즌 10여개 매장을 오픈해 마켓 테스트를 벌인 후 내년 볼륨화에 착수하기로 했다. 

‘나우’는 지난 2007년 포틀랜드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 나이키, 파타고니아, 아디다스 제품 개발자들이 직접 투자한 브랜드다. 

블랙야크는 지난 2014년 말 ‘나우’ 본사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국내 시장 런칭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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