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대표 이의현)가 이번에는 안경에 도전한다.
‘로우로우’는 가방 브랜드로 시작해 모자, 신발 등 아이템을 확대하고 있고 오는 5월 30일 안경 ‘R EYE’를 출시한다.
‘기본에 충실하기’를 브랜드 철학으로 하는 ‘로우로우’는 안경 역시 ‘안경다운 안경’을 추구하며 안경의 본성인 시야와 시력을 개선하는 목적에 충실하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로우로우는 안경 라인을 개발하기 위해 대한하이텍과 손을 잡고 약 1년 2개월 동안 노력 끝에 한 모델을 기획했다. 32년 동안 티타늄에 대해 연구한 장인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R EYE’는 100% 베타티타늄으로 제작되어 탄력과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R EYE’는 오는 5월 30일 29CM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로우로우’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신발 라인의 호조와 가방 라인의 아이템을 다각화하며 볼륨을 확대하고 있다. 5월에는 포토그래퍼 홍승현의 ‘땡큐스튜디오’와 협업해 반려견 캐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18일 두타 면세점에 입점, 면세점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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