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전문 ‘YD스포츠’ 급부상

2016-05-12 00:00 조회수 아이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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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100억원 돌파 전망
와이디패밀리(대표 이상민)가 전개하는 배드민턴 전문 브랜드 ‘YD스포츠’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6월 런칭, 매 시즌마다 매출이 3배씩 증가하고 있는 것. 

이번 춘하 시즌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올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품 라인은 ‘프로 플레이어’와 ‘프리 플레이어’ 두 가지다. ‘프로 플레이어’는 프로를 위한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 웨어로 최적의 플레이가 가능한 핏과 기능, 디자인을 강조했다. 캐주얼 느낌을 살린 ‘프리 플레이어’는 일상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스타일로, 도시적 감각과 컬러, 패턴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상품군은 라운드 티, PK셔츠, 반바지, 치마바지, 트레이닝복 등 상·하의 의류와 배드민턴 라켓, 셔틀콕, 배드민턴 가방 등이다.  유통망은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스포츠 전문 매장에서 위탁 판매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매장의 납품 문의가 많아 올 말까지 종전 120개에서 200개로 위탁판매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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