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D, ‘마나스’ 국내 생산 확대

2016-05-12 00:00 조회수 아이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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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그룹(대표 박근식)이 하반기 ‘마나스’의 국내 생산 비중을 확대한다.

DFD는 그 동안 ‘마나스’의 신발과 핸드백을 수입해 전개해왔는데 특히 이태리 본사와 협력해 한국 시장에 맞는 디자인과 소재 등을 반영했고 발볼이 넓은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착화감을 개선한 제품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노력이 인정돼 지난해 말 ‘마나스’의 마스터 라이선스권을 획득해 올해부터 국내 생산에 돌입,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한국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경쾌하고 젊은 감각의 제품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또 다음 시즌부터 라이선스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마나스’의 현지화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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