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브랜드 콘텐츠 제공
롯데쇼핑(대표 이원준) GF사업부문이 지난 27일 통합 웹사이트(www.lottegf.com)를 신규 오픈했다.
통합 사이트는 국내외 소비자 및 해외 파트너사들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브랜드들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럭셔리 브랜드 겐조(KENZO),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 아이그너(AIGNER), 콜롬보 노블 파이버 (COLOMBO NOBLE FIBRES)와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제라르다렐(GERARD DAREL), 꽁뜨와 데 꼬또니에(COMPTOIR DES COTONNIERS), 폴앤조(PAUL&JOE), 빔바이롤라(BIMBA Y LOLA), 이태리 핸드백 브랜드 훌라(FURLA) 그리고 유아동복 브랜드 드팜(DPAM), 짐보리(GYMBOREE), 남성 셔츠 전문 브랜드 헤르본(HERRBON)까지 총 12개 브랜드의 컨셉과 캠페인 영상, SNS 오피셜 채널, 매장 정보, 미디어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향후 전개 예정인 브랜드 또한 웹사이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장철원 사업부문장은 “글로벌 파트너사 및 국내외 고객과의 신뢰 형성과 소통의 통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으며, 고객들 또한 향후 롯데GF가 가고자 하는 사업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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