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 브랜드 스토리 강화

2016-05-13 00:00 조회수 아이콘 843

바로가기



크레송(대표 신봉기)가 남성복 ‘워모’의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한다.

‘워모’는 오는 추동시즌 이태리 역사 중 가장 번영했던 로마의 건국신화 중 하나인 늑대를 활용해 늑대와 ‘워모’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다양한 심볼 및 그래픽을 제안한다.

이는 ‘워모’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워모’를 기억하는 소비자를 현대로 소환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의 것을 ‘워모’만의 방법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데 중점을 둔다.

‘워모’의 추동시즌 컨셉은 이태리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BLACK CHIC ITALIAN’, 과거와 현대를 믹스해 새로움을 부여한 ‘CONTEMPORARY HERITAGE’, 편안하면서 실용적으로 멋스러운 놈코어룩을 지향하는 ‘GLAM COZINESS’ 세 가지로 다양한 패턴들을 변형해 재조합하거나 컬러 믹스와 패치워크, 아플리케 기법을 사용해 차별화한다.

이와 함께 티셔츠 브랜드 XAT와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브루노 작가와의 콜래보레이션을 비롯해 여성복 권한글 디자이너 브랜드 ABRAHAM K HANGUL’, 울펠트지 모자 브랜드 ‘WHITE SANDS’와 협업을 진행해 다양한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