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百, 남 캐릭터 신장세 지속

2007-10-23 10:40 조회수 아이콘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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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百, 남 캐릭터 신장세 지속

지난 9월 주요 백화점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들은 신장세를 이어갔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수도권 지역이 17%, 지방이 12%로 각각 신장했고 현대백화점은 13% 이상, 신세계백화점 역시 죽전점을 포함해 37% 이상 각각 신장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 10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정기세일에서도 대부분 신장세로 마감했다. 롯데의 경우 주요 캐릭터 브랜드들은 슈트 아이템이 전체 매출의 70~80%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매출을 주도했다.


예년보다 높은 기온 탓에 트렌치코트 등 아우터류와 연계 구매가 없어 슈트 아이템에 편중된 현상을 보였지만 일부 점포에서는 슈트와 겨울용 코트 아이템의 연계구매가 많았고 인터넷 매출도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솔리드옴므’, ‘엠비오’, ‘시리즈’, ‘본’ 등이 20%~50%이상 신장했고 ‘지이크’, ‘CP컴퍼니’ 등은 10~20% 신장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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