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솔’, 팝업 스토어로 만난다

2016-05-13 00:00 조회수 아이콘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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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솔(대표 박기범)이 수제화 맞춤 주문 서비스 ‘맨솔’의 첫 오프라인 이벤트로 오는 13일부터 현대 판교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맨솔’은 올해부터 온라인으로 맞춤 수제화 주문 서비스를 시작하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와 판매를 해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맨솔’의 첫 번째 오프라인 스토어로 지금까지 고객들의 반응을 점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 판교점 ‘맨솔’ 팝업 스토어에서는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직접 샘플을 보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신발을 주문할 수 있다. 오픈 행사에서는 제화 장인이 매장에서 직접 신발을 제작하며 제작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프린팅 기법으로 측정한 발 사이즈를 바탕으로 전문가로부터 나의 발 건강 상태와 사이즈 가이드를 상담 받을 수 있다.

‘맨솔’ 팝업 스토어는 13일부터 10일간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신발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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