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컴퍼니(대표 최영익)가 스포츠 애슬레저 브랜드 ‘컨스필드’의 유통채널을 백화점으로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15일 롯데 월드타워점 에비뉴엘에 ‘컨스필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고 지난 13일에는 현대 무역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5월 말에는 롯데 잠실점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신세계백화점 시즌 매장 등 이번 시즌 10역 매장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컨스필드’ 매장은 조형적인 VMD로 공간미를 살렸고 화려한 패턴물이 특징인 제품을 어필하기 위해 심플한 구조물로 정리했다.
AF컴퍼니는 올해부터 ‘컨스필드’ 단독 매장이 아닌 애슬레저 스포츠 복합 공간으로 테마를 넓혀 편집숍 형태로 꾸몄다. ‘컨스필드’ 스윔웨어와 애슬레저 디자이너 브랜드 ‘로우에잇’, 요가, 피트니스웨어 ‘어썸스웨티’ 등을 복합으로 구성해 다양한 상품을 한 공간에 제안하고 있다. 향후에도 이 같은 스포츠 멀티 편집숍 형태로 매장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편 ‘컨스필드’는 이번 시즌 플라워와 기하학적 패턴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테마로 100여 스타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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