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죽 스니커즈 브랜드 ‘부테로(BUTTERO)’가 오는 19일, 소공동 신세계 본점에서 <REAL LEATHER>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신세계 본점 6층 ‘멘즈 럭셔리 존’에서 개최되며, ‘부테로’ 스니커즈에 사용되는 모든 가죽이 베지터블 탠 레더(Vegetable Tanned Leather)인 것에 착안하여 가죽이 ‘에이징(Aging)’ 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준다. 베지터블 탠 레더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죽의 경년 변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부테로’ 스니커즈를 활용하여 컨베이어 벨트 형태의 전시 세트 위에 가죽 경년 변화의 초기부터 후기까지, 흥미로운 변화 과정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획기적인 전시가 진행되는 4일 간 ‘부테로’ 커스텀 메이드 슈즈의 제작주문을 받을 예정이다. 담당 MD가 직접 커스텀 메이드 오더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죽의 질감부터 구체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고객 개개인에 맞춘 상담이 진행된다.
컨설팅을 거쳐 탄생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슈즈 디자인은 ‘부테로’ 이태리 본사에 전달되어 최상의 퀄리티로 이를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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