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출신 전문가들 뭉쳐
엔디어(대표 박재현)가 디자이너 주얼리 ‘엔디어(ENDEAR)’를 런칭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설립됐으며 골든듀 디자이너 출신인 이미경 실장이 디자인을 전담하고 역시 골든듀 출신이자 미국 GIA 보석감정사인 박재현 사장이 경영을 맡고 있다.
‘엔디어’는 ‘사랑받게 하다, 가치를 높게 하다’란 의미.
무빙 다이아몬드가 서클 안에 들어간 유니크한 디자인의 목걸이와 링, 브랜드 이셔널‘E’가 마주 보는 시그니쳐 디자인, 실타래를 엮은 레이어드 링, 행운을 상징하는 박쥐 문양 반지 등이 대표아이템이다.
다이아몬드, 진주, 천연 보석만을 적용해 14K, 18K로 주로 출시된다.
품목은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커플링, 프로포즈 링 등이며 가격은 30만~100만원대다. 핵심 타깃은 20~30대다.
이 회사는 런칭과 동시에 지난달 말 압구정 로데오에 80제곱미터 규모로 1호 직영 매장을 오픈했다.
1호점을 시작으로 광역 상권에 백화점, 직영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