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올 여름 ‘딜라이트 리넨 2.0’으로 승부수

2016-05-18 00:00 조회수 아이콘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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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빈폴’의 여름 시즌 기대작 ‘딜라이트 리넨 2.0’을 공개했다. 

지난해 춘하 시즌 리넨과 폴리에스테르를 혼방해 물빨래가 가능한 상품을 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은 것. 

이번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단복에도 ‘딜라이트 리넨 2.0’과 오염에 강한 나노 가공의 ‘빈폴’ 제품이 구성 된다.

‘딜라이트 리넨 2.0’의 피케 티셔츠는 편직 기술을 바탕으로 조직 패턴에 변형을 주었다. 벌집 모양의 균일화된 조직으로 편직해 피부가 예민한 고객들도 부담 없이 리넨 상품을 입을 수 있게 됐다. 

형태 안정성도 지난 시즌보다 향상됐다. 

물세탁 이후에도 옷의 상하좌우의 틀이 세탁 전의 상태와 거의 유사할 정도로 수축률을 유지한다. 이번 시즌에는 오프타임에 착장할 수 있는 스포티(Sporty)와 영(YOUNG)라인을 새롭게 추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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