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벳’, 프린트 활용으로 차별화

2016-05-19 00:00 조회수 아이콘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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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인더스트리(대표 김형찬)가 핸드백 브랜드 ‘듀벳’의 프린트 디자인 제품을 늘린다.

지난 3월 런칭한 신규 브랜드 ‘듀벳’은 태성인더스트리의 프린팅 기술을 접목시킨 핸드백 브랜드다. 브랜드의 메인 컨셉인 공작 깃털을 형상화한 프린트가 PVC 원단 위에 입혀져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백으로 탄생했다.

런칭 첫 시즌 ‘듀벳’은 심플한 디자인에 2가지 프린트 패턴을 다양한 컬러로 적용하는 컨셉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선보였다. ‘듀벳’은 프린팅 기법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로 설정하고 앞으로도 직접 디자인한 프린트 패턴을 여러 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프린트와 컬러 변주를 통해 브랜드 제품을 다양화한다는 전략이다. 고급스러운 공작 깃털 모티브를 적용한 여행용품, 액세서리, 스몰 레더 굿즈를 비롯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듀벳’ 관계자는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정교하고 선명한 프린트 기술로 해외 명품 브랜드 못지않은 퀄리티의 프린팅을 진행하고 있다. 독특한 컬러와 패턴으로 기존의 핸드백 브랜드와 차별화를 주는 것이 ‘듀벳’의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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