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크 아이웨어 레이블, 면세점 진출

2016-05-19 00:00 조회수 아이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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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MUZIK)」와 「스틸러(STEALER)」를 전개하는 뮤지크크리에이티브레이블(대표 박인수)가 면세점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뮤지크」와 「스틸러」는 최근 새롭게 단장한 신세계면세점 본점과 두산면세점 두산타워점에 입점한다. 어제(18일) 신세계면세점 오픈일에 맞춰 매장을 공개했으며 내일(20일) 두산면세점에서도 매장을 오픈한다.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200% 신장한 「뮤지크」와 「스틸러」는 국내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로 중국, 캐나다, 스페인, 아랍에미레이트 등 14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

박인수 뮤지크크리에이티브레이블 대표는 "지난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을 시작으로 한화 갤러리아면세점 63빌딩점에 입점해 해외 소비자들의 성향을 파악했다"고 말하며 "새롭게 오픈하는 두 면세점에서도 외국인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영업 전략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크」는 음악(music)을 모티브로 한 상품을 선보이며 「스틸러」는 스틸 소재로 특화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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