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글로벌(대표 최선미)이 ‘밸롭’의 뉴 라인을 전개하며 토털 스포츠 브랜드로 확장한다.
‘밸롭’ 문어 빨판 아쿠아슈즈를 개발해 워터 스포츠 시장에서 이름을 날린 GTS글로벌은 이번 시즌부터 요가&필라테스, 워킹&트래블 라인을 추가하며 토털 스포츠 아이템을 선보였다.
요가&필라테스 라인으로 베어풋 스타일의 요가 양말 ‘잼삭스’, 요가 신발 ‘잼플랫’ 등을 새롭게 개발했고 워킹&트래블 라인으로는 초경량 리플렉스 워킹화를 개발했다. 오는 가을부터는 애슬레저 의류 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아쿠아 슈증 외에도 이번 여름을 위해 래쉬가드, 방수가방, 선글라스 등을 출시하며 워터스포츠에 관련한 모든 아이템을 전개하는 토털 브랜드로 확장한다.
GTS글로벌은 ‘밸롭’을 아쿠아 슈즈 브랜드에서 워터, 인도어 스포츠를 아우르는 종합 스포츠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유통 채널도 다각화하면서 볼륨화에 주력한다.
‘밸롭’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서 5월부터 ‘슈마커’, ‘에스마켓’ 등 슈즈 멀티숍에도 입점한다. 또 신세계백화점의 ‘S-Partners’로 선정돼 본점, 영등포점, 인천점, 부산 센텀시티점 등 6개점에 입점하고 롯데백화점에는 아웃도어 편집숍인 ‘엘트레일’ 10개점에 숍인숍으로 입점하는 등 백화점 진출에도 성공했다.
한편 GTS글로벌은 ‘밸롭’ 런칭 때부터 박태환, 최진혁 등을 모델로 기용해 스타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예정화를 모델로 선정, 남심을 공략한다. 평소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예정화씨를 브랜드 이미지 모델로 활용해 건강하고 액티브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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