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허영호 대장이 이끄는 아리랑원정대가 ‘노스케이프’ 의류를 입고 히말라야의 최고봉 에베레스트 최정상에 올랐다.
허 대장은 한국인 최초의 에베레스트 5번째 정상 도전에 성공, 국내 최다 등정기록을 세웠다. 허 대장을 비롯한 아리랑원정대는 등반을 위해 ‘노스케이프’가 지원한 다운, 방수재킷, 플리스재킷, 팬츠, 티셔츠 등을 착용했다. 이번에 지원한 장비와 의류는 험악한 기후 조건에서도 인간의 신체를 보호하고 활동성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한편 허영호 대장은 세계 최초로 3극 지점(남극점, 북극점, 에베레스트)을 도달하고 7대륙 최고봉(아콩카구아, 맥킨리, 킬리만자로, 칼스텐즈, 빈슨매시프, 엘브르즈)을 등정한 산 사나이로 에베레스트는 이미 4회 등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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