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내년 신규브랜드 준비 한창

2007-10-26 12:06 조회수 아이콘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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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 내년 신규브랜드 준비 한창

남성복 시장에 신규 브랜드들 출시 움직임이 분주하다.


업계에 의하면 남성복 시장 확대로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의 진출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캐릭터 존에서는 현재 에스티오(대표 김흥수)의 ‘비노’, BD&K(대표 김형계)의 ‘유텐’, 공성글로벌(대표 주종탁)의 ‘카루소 바이 장광효’, 신명글로빅스(대표 최원준)의 ‘지포’ 등이 내년 시장에 진출한다.


20대 초반 남성을 겨냥한 영 캐릭터 브랜드 진출도 크게 늘었는데 우성I&C의 ‘본 가르송’, 한독패션의 ‘송지오블랙’ 등이 출사표를 던진다.


또 신원은 ‘지이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이원화에 따른 가두점 전용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벤셔먼코리아(대표 배슬기)는 영국 ‘벤셔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