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런던’, 키즈 라인 분리 강화

2016-05-23 00:00 조회수 아이콘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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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런던코리아(대표 박훈)가 올해 ‘보이런던’의 키즈 라인을 강화해 볼륨을 확대한다.

‘보이런던’은 지난 2014년부터 키즈 아이템을 출시해 시장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아이템에 국한됐던 키즈 아이템을 올해 별도 라인으로 독립시켜 상품 수 및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또 성인과 별도로 광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독립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보이런던’ 키즈 라인은 성인의 오리지널리티를 고수하면서 아동복 특성을 반영해 활동성을 높이고 실용적인 면을 강조했다. 강렬한 브랜드 캐릭터를 선호하는 성인고객들에게 패밀리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이런던’은 키즈 라인 외에도 재귀반사 소재를 사용해 차별화한 리플렉스 라인을 추가하는 등 매 시즌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함으로써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또한 국내보다 해외 시장의 매출 볼륨이 큰 ‘보이런던’은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캐나다 등에 이어 올해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매장을 오픈하며 글로벌 판로를 넓히고 있다. 특히 시장 규모가 가장 큰 중국에서는 올해에만 100개 가까이 매장을 확대해 300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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