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 패션쇼 등 지금 LA 뜨겁다

2016-05-23 00:00 조회수 아이콘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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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 패션쇼 등 지금 LA 뜨겁다
제레미 스캇,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등 핫한 디자이너, 엔터테이너 등이 LA에서 패션쇼 진행, 다시한번 이곳이 패션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음악, 예술, 패션 등 각종 얼반 컬처를 다루는 복합문화 에이전시 '메이드(MADE)'가 LA에서 패션쇼를 개최한다. 오는 6월 10일 제레미 스캇의 「모스키노」가 남성복과 리조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11일에는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가 자신의 스트리트웨어 라인 「골프 왕(Golf Wang)」의 첫 런웨이 패션쇼를 진행한다. 

타일러는 LA출신의 래퍼로 어린 나이에 퍼렐, 카니예 웨스트 등과 작업을 하며 다재다능한 신세대 엔터테이너로 주목 받고있다. 제레미 스캇은 LA에 거주한다.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밀란, 런던 뉴욕등에서 「모스키노」 「제레미 스캇」 쇼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자신의 도시에서도 패션쇼를 진행 하는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새로운 환경과 경험에서 발전의 중요성 또한 강조 했다.

현재 LA는 핫하다. 「톰 포드」 「생 로랑」 「버버리」 「루이비통」도 LA와 근처 도시에서 벌써 쇼를 진행했다. 연이은 제레미 스캇의 동참으로 LA가 새로운 떠오르는 패션의 메카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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