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온라인으로 채널 확장

2016-05-24 00:00 조회수 아이콘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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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이 ‘러브캣’, ‘라메트’의 온라인 유통 비중을 늘린다.

발렌타인은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을 확장해왔는데 최근 백화점 유통망의 매출 효율이 저하되고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침체가 이어지자 온라인으로 채널을 확장키로 했다.

현재 ‘라메트’와 ‘러브캣’은 인터넷 종합몰과 자사몰을 통해 온라인 전용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발렌타인은 기존 제품에 대비해 온라인 제품이 합리적인 가격과 캐주얼한 스타일로 판매율이 증가하자 온라인 제품군을 늘려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전용 상품의 스타일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캐주얼한 중저가 아이템 위주로 확장하며 보다 젊은 고객을 공략할 수 있는 SNS, 바이럴 마케팅으로 접근하며 추후 전용 라인을 런칭하는 등 적극적으로 온라인 마켓을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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