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베이비’, 라이프스타일숍 인기!

2016-05-24 00:00 조회수 아이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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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팡(대표 문도연)이 작년 12월에 런칭한 ‘디즈니베이비’가 캐릭터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키친, 홈리빙 상품을 전개해 온 릴팡은 올해 ‘디즈니베이비’까지 라이선스를 확대해 캐릭터 유아용품부터 의류까지 토털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차별화했다.

작년 12월 1일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대 디큐브점, 동대문 시티아울렛점, 송도 프리미엄아울렛점, 동아 면세점 등 6개 매장을 오픈했고 신세계 강남점과 현대 판교점에는 장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신세계 김해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디즈니베이비’는 월트디즈니컴퍼니의 모든 캐릭터를 활용한 베이비 의류부터 용품, 장난감, 식기 아이템, 인형 등 모든 아이템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주용 상무는 “‘디즈니베이비’는 0~3세를 타깃으로 하고 있어 선물 수요가 탄탄한 점과 추가로 키덜트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전체 매출의 70% 정도가 선물 수요로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코스튬 의류가 최고 인기다”고 말했다.

또 ‘디즈니베이비’는 3월 전에는 용품 매출이, 여름에는 의류 매출이 증가하는 등 시기별로 인기 아이템이 달라 연중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릴팡은 이번 여름 워터스포츠 관련 상품을 추가하고 하반기에는 유모차, 젖병, 침구류 등을 늘리는 등 토털 라이프스타일숍을 완성하기 위해 꾸준히 신규 아이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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