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캘러웨이’가 빠르게 볼륨화에 성공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지난 2013년 하반기부터 전개하기 시작한 ‘캘러웨이’는 지난해 매출 4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유통망을 확대하며 7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뛰어난 패션 감도와 고감도 품격을 지향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올포유’의 가두점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저변을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매장 구성도 리얼 골퍼들을 위한 기능성 제품을 특화한 별도 존을 구성하는 한편 일상복으로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존을 구분, 상품의 특별함을 어필했다.
마케팅에서도 세계 최연소 챔피언인 리디아고를 모델로 한 다양한 이미지를 어필하고 골프채널과의 PPL, SNS 마케팅으로 저변을 넓혀갔다.
한서에프아이는 올해 가두점을 118개까지 확대하는 등 유통망을 150개로 확대하고 70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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