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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이너웨어 멀티숍 구성 확대
이는 매장 평 효율 극대화와 단독 매장 구성에 제약이 따르는 수입 브랜드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석된다.
현대백화점은 작년 9월 천호점에 ‘바바라’, ‘프린세스탐탐’, ‘BVD’, ‘트라이엄프’로 구성된 이너웨어 멀티숍을 선보인 데 이어 12월 미아점에 ‘바바라’와 ‘트라이엄프’ 복합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시즌 죽전점에 이너웨어 멀티숍을 구성, ‘비비안’, ‘비너스’, ‘와코루’, ‘CK언더웨어’, ‘BVD’를 유치한다. 이 매장은 기존 박스형 편집 매장에서 벗어난 개방형 멀티숍으로 파우더룸과 피팅룸이 함께 구성된다.
롯데백화점도 이번 시즌 본점 남성 의류 층에 ‘캘빈클라인언더웨어’, ‘보디가드’, ‘D&G’로 구성된 남성 이너웨어 멀티숍을 선보일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