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수수료 아울렛 매출 쾌청

2007-10-29 11:00 조회수 아이콘 950

바로가기


직영 수수료 아울렛 매출 쾌청

주요 아울렛 업체들의 올 1~3분기 매출이 400억원에서 13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오아울렛, 모다아울렛, 패션아일랜드 등은 120개에서 많게는 280개 매장 및 행사장을 가동 이같은 실적을 올렸으며, 3개 아울렛몰의 올해 총 매출은 3천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리오아울렛은 9월말 현재 280개 매장 기준 13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됐다.

인근 더블유몰과 패션아일랜드 영향으로 신장률은 둔화됐지만 작년과 비슷한 1700억원은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아일랜드는 120개 매장에서 400억원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3월 오픈해 350억원을 판매한데 이어 올해는 당초 목표치인 700억원에는 못 미치지만 600억원은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구의 모다아울렛은 120개 매장에서 710억원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1002억원으로 1천억원을 돌파한 이후 올해 7~10%씩 매달 신장해 1100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됐다.

 

어패럴뉴스(2007.10.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