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가 ‘르꼬끄스포르티브’의 사이클 컬쳐 플랫폼 ‘바운더리(boundary)를 오픈했다.
다소 생소한 개념의 사이클 컬쳐 플랫폼은 라이딩과 어번 라이프의 문화가 감각적으로 융합된 곳으로 라이더를 위한 도심 속 아지트이자 자전거 문화로 지역에 새로운 에너지와 활기를 불어넣는 문화 휴식 공간이다.
이런 플랫폼 ‘바운더리’는 관습적인 틀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고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카페와 사이클, 컬처가 경계없이 어우러져 라이더는 물론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자전거 문화를 향유하는 공간을 표방한다.
서울 도심의 트렌드가 밀집된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강나들목까지 자전거로 3분 정도 불과해 라이더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바운더리’ 내부는 자전거를 곁에 두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클 주차공간과 라이딩으로 흐트러진 모습을 정리할 수 있는 피트 스톱까지 마련했다. 여기에 리페어 키트 무료 대여, 사이클 관련 정보 제공,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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