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파리’. 핸드백 이어 골프웨어까지

2016-05-31 00:00 조회수 아이콘 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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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E&M(대표 최종효)이 최근 스타럭스와 ‘아가타 파리’ 골프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JS E&M은 ‘아가타 파리’ 핸드백을 전개하고 있는 JS커머셜의 관계사로 지난 2014년 ‘아가타 파리’ 핸드백을 런칭해 국내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JS E&M은 패션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아가타 파리’ 골프웨어는 JS E&M을 통해 전개한다.

JS E&M은 ‘아가타 파리’가 국내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어 시장 진입이 용이하고 브랜드 심볼 및 아이덴티티가 확실해 브랜드 라인익스텐션의 범위가 다양한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최근 국내 골프웨어 시장이 재전성기를 맞은 만큼 심플하면서 ‘아가타 파리’만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영 골프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런칭 첫 시즌에는 TV홈쇼핑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며 여성, 남성을 위한 합리적인 골프웨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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