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X 어패럴 브랜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브라운브레스에서 전개하는 가방 전문 브랜드 ‘비엘씨브랜드(BLCbrand)’와 일본 어패럴 브랜드 ‘해브어굿타임(Have a Good Time)’의 팝업 스토어가 지난 28~29일 이틀 동안 워드 커피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팝업스토어는 ‘비엘씨브랜드’와 ‘해브어굿타임’의 캡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비엘씨브랜드’와 ‘해브어굿타임’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틀 동안 약 300여 명의 참석을 끌어내며, 방문 고객의 큰 호응과 함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 기간 ‘해브어굿타임’의 디렉터 겸 그래픽 아티스트 켄(Ken)의 핸드 프린팅 티셔츠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행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핀 버튼 만들기 체험, 사은품 증정과 같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었다.
‘비엘씨브랜드’와 ‘해브어굿타임’의 이번 캡슐 컬렉션은 일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브랜드로는 이례적으로 일본의 유명 패션 편집숍인 빔즈(Beams)에 입점 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브라운브레스(www.brownbreath.com) 온/오프라인 스토어 및 하이츠스토어(www.heights-stor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브어굿타임’은 하라주쿠의 셀렉트숍으로 시작한 어패럴 브랜드다. 현재는 서브 컬쳐, 스케이트 컬쳐를 기반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빔스(BEAMS)’ ‘반스( VANS)’ 스터시 저팬(Stussy Japan)‘ ’미디엄 토이(Medicom Toy)‘ 그리고 ’퍼킹 어썸(Fucking Awesome)“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심플하면서 아이코닉한 로고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 에서 전개하는 ‘비엘씨브랜드’는 ‘생각을 담는 가방(Carry The Thoughts)’이라는 메시지를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니크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갖춘 ‘비엘씨브랜드’의 가방 컬렉션은 넓은 연령대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캐주얼한 감성의 ‘비엘씨브랜드’와 프리미엄 라인인 ‘비엘씨 그레이(BLC GRAY)’로 구분된다.
- Copyrights ⓒ 패션인사이트(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