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앤이(대표 정인견)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데코(DECO)」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소비자 소통에 나선다. 그 첫 번 째로 부산을 돌며 스타일링 클래스를 마친 것. 참석한 소비자 한명 한명에 맞춤 스타일링을 즉석에서 연출해주는 등 참여형 클래스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 5월 26일, 27일 2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됐으며 서수경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개그우먼 강유미, 배우 이은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준 부산 VIP 고객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었다.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은 와이드팬츠, 셔츠 등 브랜드의 상품을 활용해 기본아이템으로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 트렌디한 코디법을 선보여 참석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그우먼 강유미와 배우 이은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직접 모델로서 「데코」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38년 전통의 이 브랜드는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모던하고 시크하면서 TPO에 구애 받지 않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제안한다.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서 스타일링 클래스 등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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